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면서 불행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행복이기 때문이다!

감리교 창시자 웨슬리 목사님의 가르침입니다.
기독교 신앙이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참되고 확실한 행복이 있다면, 바로 이것입니다.
영성교회 공동체 구성원은 진정한 행복을 추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가운데, 참 행복을 찾아가길 원합니다.
영성교회는 하나님을 높히는 예배,
소그룹으로 삶과 신앙을 격려하는 속회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며, 복음 전파와 선교를 통해서 교회의 사명을 다하려고 합니다.
행복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원하는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영성교회 담임목사 


